8연사... 집에서만 해보고 말았다.
ㅎㅎㅎㅎ
2월에 흡혈형사 나도열 이후 처음으로 영화를 보러
대전 프리머스 시네마를 갔다왔다. 정말이지 오랜만에 보는 영화였다.
서울에 있을 때 자주 가던 '한스 델리' 에서 떡볶이 그라탕을 먹고 싶다는 수정이...^^;
네이버에서 검색해서 프리머스 시네마 근처에 대전점이 있다는걸 알아내서 영화도 보고
수정이 먹고싶다는것도 사줄겸 해서 갔다왔다. 사실 나도 먹고싶었고.

떡볶이 그라탕 나오기 전

떡볶이는 내꺼야~~

수정이 얼굴만하던 고구마 피자... 정말 양 적다...



신입사원 연수의 마지막 과정을 끝내고 이제 진짜 애니콜 디자이너로 일 할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.
처음 본게 대학 1학년때 였던 것 같은데... 이제 처제도 어엿한 사회인이 되었다... ^^;
맹순이 홧팅~!!!

참 오래간만의 외출. 화폐박물관도 갔다오고, 갑천변에서 강바람도 느껴보고...
궁동에서 밥먹고, 디저트까지~~ ^^
요거트 나오자마자 역시 그녀의 돌출행동...ㅋㅋ

